Category 2012

The third day after I came to Glasgow

2012년 2월 4일 내가 이 곳 글라스고에 온 지 3일째 되는 날이다. 도착한 첫째 날은 새로운 사람들과의 만남, 그리고 짐정리 등으로 정신없이 지나갔고, 둘째 날도 마찬가지로 오전에는 옆 방으로 방을 옮기는 작업으로 분주하게 지나갔다. 그리고 셋째 날이자 주말을 맞이 한 오늘. 장거리 비행으로 피곤할거라는 매니저의 배려로 이번 주말까지 나는 day off를 받았다. 이 Share Scotland […]

Lunar New Year’s Day 2012

2012년 구정. 매 명절마다 대구에 내려가는 나는 하마터면 이번 설에 친척분들께 인사를 드리지 못할 뻔도 했지만, 여러 의미를 담은 하느님의 뜻으로 다행이도 구정을 한국에서 보낼 수 있게 되었다. 예년보다 설 연휴가 이른 날짜에 잡힌 것도 한 몫 했고 말이다:) 21일 토요일. 사실 지난 2주간은 영국 비자 신청 때문에 정신이 너무 없었던지라 대구를 가고 말고는 안중에도 […]